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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교황이 믿고 탄 차…현대 전기차 `아이오닉5` 였다[디지털타임스] |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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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24-09-14 | 1606 | |
![]()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아이오닉5를 탄 채 이동하고 있다. 연합뉴스. 13일 주요 외신과 싱가포르 매체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4개국 순방 마지막 목적지인 싱가포르에 2박 3일간 머물며 현대차 아이오닉5를 타고 다양한 행사에 참석했다. 싱가포르 내 이동 수단이자 의전 차량으로 현대차 첫 순수 전기차인 아이오닉5를 선택한 것이다. 전기차 아이오닉5를 선택한 교황의 모습은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. 실제 프란치스코 교황이 흰색의 아이오닉5를 탄 채 창문을 열고 싱가포르 교황이 싱가포르를 방문하기는 지난 1986년 요한 바오로 2세 이후 처음이라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동 경로와 방식은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. 프란치스코 교황은 싱가포르 체류 기간 성 프랜시스 제이비어 수련원, 의회 의사당 등을 이동할 때마다 아이오닉5와 함께했다.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용한 아이오닉5는 현대차그룹의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 센터(HMGICS)에서 만든 아이오닉5 프레스티지 58kWh 모델인 것으로 알려졌다. 1kWh당 약 6.6㎞를 주행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주행거리는 약 380㎞이다. 10%에서 80%까지 충천하는 데 18분밖에 걸리지 않는다. 현대차 아이오닉5를 생산하고 있는 HMGICS는 싱가포르 서부 주롱 혁신지구 내 연면적 9만㎡의 지하 2층과 지상 7층 규모로 지어졌다. 지난해 6월 가동을 개시했다. HMGICS에서 출고된 차량은 지난해 477대, 올해 1~8월 448대로 최근에는 아이오닉6를 추가로 생산하기 시작했다. 자율주행 로보택시도 생산 중이다. [박한나 기자] park27@dt.co.k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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